여자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가 전남광주를 연고지로 확정하고 한국배구연맹에 연고지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SOOP 배구단은 외국인 선수 오드리아나 피츠모리스와 아시아쿼터 이즈 쉬에, 국내 선수 전새얀, 송은채를 영입해 선수단 구성을 마쳤고 김세진 전 한국배구연맹 경기운영본부장이 초대 감독을 맡습니다.
SOOP 배구단은 연고지 확정에 앞서 지난 20일부터 서구 염구체육관에서 훈련을 시작하는 등 전남광주특별시에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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