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의 사망자를 낸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는 용접 부실시공과 허술한 사후 검사가 맞물려 발생한 전형적인 인재로 밝혀졌습니다.
40년만에 살림을 합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의 방점을 반도체에 찍었습니다.
김도영과 박재현 등 기아타이거즈 선수들을 포함해 광주 연고 선수와 지도자 22명이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합니다.
3년 전 첫 삽을 뜬 전주야구장과 육상경기장 건립 사업이 전주시의 극심한 재정난으로 중단 위기에 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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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