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에 '지방자치·분권' 명시해야
통합시 첫 부시장, 시민이 뽑는다
조직개편 첫 협의체부터 신경전
“검찰, 장윤기 사건 악용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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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doit85@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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