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을 논의하기 위한 노사 공동협의체가 오늘(31) 첫 회의를 열고 조직개편 원칙과 향후 회의 운영 방식을 논의했습니다.
광주청사에서 만난 노사 양측은 상견례를 겸한 첫 회의에서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 끝에 갈등을 봉합하고 시민 편익 중심의 조직개편 및 종전 근무지 보장 원칙 준수에는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특별시는 다음달 4일 2차 회의에서 조직개편 초안을 공유하고 청사별 기능 배치 등 세부 쟁점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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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