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밤 사이 푹푹 찐 전남광주…낮에도 최고 '38도'

이재원 기자 입력 2026-08-01 10:55:14 수정 2026-08-01 10:56:38 조회수 24

8월의 첫 날 전남광주는 열대야와 함께 최고기온이 38도에 이르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전남광주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5도에서 38도의 기온 분포로 어제와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현재 광주와 장성, 담양, 보성, 여수 등 전남광주 20개 지역에는 폭염경보가, 화순과 함평, 목포등 13개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밤사이에는 내륙과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확인됐고, 여수, 목포, 완도 등 전남광주 6개 지역에는 열대야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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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이재원 leejw@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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