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방직 정무부시장 2명을 선정하는 시민 참여 절차가 본격화됐습니다.
오늘(1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는 9명의 후보자들이 정견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시민들의 평가를 받는 시민배심원단 심사가 진행됐습니다.
내일(2일)은 인구비례로 추천된 시민 등 27개 시·구·군 시민 101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통합특별시는 시민배심원단 심사 결과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반영해 경제와 시민주권 분야에서 각각 3명의 후보를 선정하고 통합특별시장은 각각 1명을 시의회에 통보해 임명 절차를 진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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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