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여름철을 맞아 전남광주지역 벌 쏘임 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기준 7월 한 달간 벌 쏘임 신고는 모두 156건으로 이 중에서 138명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는 지난 6월 벌 쏘임 신고 28건, 이송 인원 23명과 비교하면 각각 5~6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입니다.
같은 기간 벌집 제거 출동도 4천 223건으로 6월 932건보다 4배 넘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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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