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10월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앞두고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섭니다.
시는 내일(3)부터 2주간 홈페이지와 각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노선 개편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자치구별로 변경 노선을 설명하는 시민공청회도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편은 지난 2017년 이후 9년 만으로 수완·첨단 등 노선번호 앞에 붙던 지역명을 없애고, 급행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도시철도 2호선과 연계한 환승체계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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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