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에 출마했던 전남광주 지역구 후보자 10명 가운데 8명이 선거 비용을 보전받았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 후보 671명의 81.1%인 544명에게 선거 비용 3백억여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유효투표 수의 15% 이상을 얻어 비용 전액을 보전받은 후보는 473명, 10% 이상, 15% 미만을 득표해 비용 절반을 보전받은 후보는 7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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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