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정무부시장 2명을 선출하기 위한 시민배심원단 심사와 온라인 투표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광주특별시는 이번주 시의회 청문회에 추천할 최종 2명을 지명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주목한 AI 기반의 영암 '콜버스'가 농촌 교통의 새로운 대안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10월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앞두고 시민공청회 등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섭니다.
국내 최대 마약 치료기관인 경남 국립부곡병원이 의사 부족으로 입원 병동 운영을 중단해 공공의료 강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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