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순천대·목포대의 대학 통합 시한이 8월 중순까지 연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어제(2) 장흥에서 순천대·목포대와 국립의대 신설과 관련 회의를 열었지만, 양 대학 모두 의대와 대학병원 유치를 요구해 기존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앞서 민 시장은 교육부에 대학 통합 신청 시한을 열흘 연장해줄 것을 요청했고, 교육부도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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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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