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 오후 5시쯤 전남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원룸에서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성은 발견 당시 머리를 다친 상태였지만, 현재까지 외부 침입 흔적 등 타살을 의심할 만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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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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