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치러지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와 관련해 지역언론 3사가 공동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김민석 후보가 선두로 나타났습니다.
1순위 지지도를 물은 결과 김민석 후보가 42.3%를 기록하며, 27.7%를 얻은 정청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습니다.
출범 한달을 맞은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해서는 긍정과 부정평가가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했고 김대중 교육감에 대해서는 긍정 평가가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했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광주MBC 등 지역 언론3사가 지역민 1007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조사를 통해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6.3%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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