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이 반도체 생산시설 조성 사업과 군 공항 이전 문제는 별도 절차로 진행되고 있다며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 시장은 오늘(3) 광주청사 기자실에서 광주 군 공항 부지가 국가산단 후보지로 지정된 만큼, 빠르면 4~5년 내에 이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무안군이 군 공항 이전 관련 회의에 불참한 것에 대해선 "무안군이 요구하는 사안들을 특별시 차원에서 지원할 예정이다"며 "관련 문제는 풀릴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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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