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지역민들은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서 김민석 후보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청래, 송영길 후보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광주MBC는 이번 여론조사에서 출범 한 달을 맞은 광주특별시 민형배 시장과 김대중 교육감의 평가도 물었는데, 민 시장은 긍정과 부정 응답이 반반, 김 교육감은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다음달부터 KTX와 SRT가 통합됨에 따라 광주송정~용산 구간 좌석은 최대 4800여석, 소요시간은 47분가량 단축됩니다.
시중 은행이 없는 농어촌 주민들을 위해 전국 20개 군 단위 우체국에서 시중 은행의 신용대출 위탁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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