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 오후 1시 15분쯤 나주시 산정동의 한 타이어가게에서 9.5톤 트럭 타이어에 공기를 넣던 40대 직원이 튕겨져 나온 바퀴에 얼굴을 맞았습니다.
이 사고로 의식과 호흡을 잃고 쓰러진 남성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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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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