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공모로 선정한 국제 레지던시 참여 팀이 최근 입주를 마치고 창·제작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올해 ACC 레지던시는 '사변적 공동체'를 주제로 해서 급변하는 기술사회 속의 미래 공동체를 상상하고 탐구하는 프로젝트로, 280여 개 제안 팀 가운데 한국과 슬로바키아, 프랑스 등 6개 나라 8개 팀이 선정됐습니다.
레지던시 참여 팀은 AI와 키네틱 미디어 등 다양한 기술과 매체를 기반으로 창·제작을 진행한 뒤 오는 11월 ACC에서 결과물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