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광주 반도체 산단에 원전과 재생에너지만으로 전력이 충분하며, 필요하면 LNG 열병합발전소 건설도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어제(3) 기자간담회에서 산단으로 가는 전력망은 주민 반발이 없도록 전 구간을 땅속에 묻고, 반도체에 쓸 초순수는 댐물로, 생활용수는 재활용해 차질 없이 공급하겠다며 이 같이 강조했습니다.
이어 광주 반도체 산단 조성이 용인 산단 개발을 늦추는 것은 아니며,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것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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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