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다음 달 5일 하늘마당에서 '멍 때리기' 대회를 엽니다.
ACC 멍 때리기 대회는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인 'ACC 미래교실'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시각 예술가 '웁쓰양'과 함께 참가자들이 90분 동안 자신의 몸과 호흡에 집중하며 하나의 예술 작품을 함께 완성하는 참여형 퍼포먼스입니다
참가를 원하면 오는 6일부터 20일까지 ACC 누리집이나 멍때리기 대회 누리집에 개인이나 3명 이하 팀 단위로 신청하면 되고. 신청자 가운데 100개 팀을 사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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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