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됐습니다.
KBO는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이 예상될 때 적용되는 폭염 세칙에 근거해 잠실 NC-두산전과 함께 광주 경기 취소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KIA는 지난 1일 창원 NC 다이노스와의 원정에 이어 오늘까지 3경기 연속 강제 휴식을 갖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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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leejw@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 스포츠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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