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앱으로 만난 여성에게 수면제의 일종인 졸피뎀을 먹이고 성매매를 한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달 22일 자신의 주거지에서 채팅앱으로 알게 된 20대 여성에게 졸피뎀을 먹이고, 여러 차례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동종 전과로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는 남성을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는 한편, 졸피뎀인 것을 알고도 복용한 여성도 같은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