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의 청년 일자리 정책인 '일경험 드림 사업'에 선발된 청년 400명이 233개 사업장에서 하반기 실무 경험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광주청사 등지에서 조직 적응과 노무 등 체계적인 사전 교육을 마쳤는데 오는 12월까지 최대 5개월 동안 급여를 받며 직무 역량을 쌓게 됩니다.
일경험이 끝난 참여 청년을 1년 이상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기업에 1명당 최대 24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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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