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노조 광주시립1요양·정신병원지부는 오늘(5)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빛고을의료재단이 시민 혈세인 보조금을 이사장 개인 변호사비로 유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재단 이사장 등이 쓰레기소각장 유치 관련 위장전입 혐의와 어용노조 조작 혐의로 기소된 사건의 법률비용에 병원 보조금이 쓰였다며 업무상 횡령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면서 광주특별시에 보조금 사용처에 대한 즉각적인 감사와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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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