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12개 시·군, 50개 해수욕장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완도 신지명사십리에서는 패들보드와 버스킹 공연, 함평 돌머리와 장흥 수문해수욕장에서는 갯벌체험과 음악회, 여수 웅천에서는 카약과 스노클링 등이 마련됩니다.
대부분 해수욕장은 오는 17일까지 운영되며, 특별시는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수질과 방사능 검사 결과를 공개하는 등 이용객 안전과 편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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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