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 정오쯤 보성군 율어면의 한 도로에서 75살 여성이 몰던 전동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풀밭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여성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여성이 좌측으로 굽은 도로에서 직진했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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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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