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사이에 수족구병 환자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수족구병 의심 환자가 12주간 33배 늘었으며 6세 이하 영유아의 의심환자 비율도 외래환자 천명 당 48.3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집과 유치원 키즈카페 등 영유아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에서 발생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군 보건소는 수족구병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 씻기와 개인위생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감염 확산 예방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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