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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여행비 절반 돌려준다…최대 10만 원 환급

신광하 기자 입력 2026-08-07 11:09:32 수정 2026-08-07 14:03:29 조회수 23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처음으로 섬 여행 비용의 절반을 돌려주는 관광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대상은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관광객으로, 섬에서 사용한 운임과 숙박, 음식, 체험비의 50%를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은 오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목포와 여수, 신안 등 8개 시군 16개 섬에서 운영되고, 신청은 오는 10일부터 'JG TOUR' 앱과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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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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