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성 밭에서 80대 숨진 채 발견...온열질환 추정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8-07 17:17:18 수정 2026-08-07 17:18:18 조회수 60

광주특별시 장성군 서산면 한 밭에서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7) 오후 2시 반쯤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이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쓰러진 남성은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외상 등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은 점을 토대로 심혈관 관련 지병을 앓던 해당 남성이 폭염 속 밭일을 하다 온열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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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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