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장성군 서산면 한 밭에서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7) 오후 2시 반쯤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이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쓰러진 남성은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외상 등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은 점을 토대로 심혈관 관련 지병을 앓던 해당 남성이 폭염 속 밭일을 하다 온열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 중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