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 오전 9시 55분쯤 여수시 오동도 앞바다에서 모터보트가 뒤집히면서 실종된 20대 여성이 수색 약 7시간반 만에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여수해경은 보트에 타고 있던 5명 중 4명을 구조했고, 이 가운데 60대 선장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전복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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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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