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는 총사업비 1천508억 규모의 간선급행버스 3개 노선 구축 사업을 제2차 국가 간선급행버스체계 종합계획에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추가한 노선은 광주 북구 산동교부터 도동고개를 잇는 운암-각화 8.4킬로미터 구간과 효천지구에서 일곡지구를 연결하는 효천-일곡 6킬로미터 구간입니다.
광주특별시는 기존에 추진하는 백운-매곡 노선에 신규 노선 두 곳을 더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떨어지는 남부권 등 주요 주거 지역의 시민 이동 편의를 크게 높일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