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야영장부터 소극장, 야간 바닥분수까지 도심 속 피서지 눈길

김철원 기자 입력 2026-08-07 16:35:32 수정 2026-08-07 16:47:20 조회수 16

광주특별시는 시민들이 열대야를 피해 도심에서 하룻밤 피서를 보낼 수 있게 야영장과 소극장, 호수공원 등 다양한 야간 명소를 운영합니다.

광주시민의숲 야영장은 57면 규모로 야영 공간을 제공해 시민들이 캠핑을 즐길 수 있게 하고, 광주지역 소극장과 예술의전당은 오는 15일까지 다채로운 연극과 음악회를 무대에 올립니다.

시민들은 광주천과 수완호수공원 야간 산책길을 걷거나, 오는 9월 20일까지 밤 9시까지 가동하는 광주비엔날레전시관 앞 중외공원 음악바닥분수 등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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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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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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