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인 400MW급 태양광 발전단지 착공식이 오늘(7) 해남 황산면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발전소는 2028년까지 염해간척지 등 479만㎡ 부지에 조성될 계획으로, 이 가운데 10MW는 영농형 태양광으로 추진됩니다.
발전사업자는 채권 투자 등 발전수익을 지역사회와 공유 가능한 이익공유 체계를 마련해, 사업 기간 1천500억 원 규모의 발전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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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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