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 새벽 2시 20분쯤 광주특별시 남구 봉선동의 한 아파트에서 옥상 난간이 무너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옥상의 안전 난간 20여m 가량이 건물 안쪽으로 무너졌습니다.
당국은 해당 아파트가 지어진 지 30년이 넘은 만큼, 건물이 오래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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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희 chh@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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