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하루 1만원' 광주 공공예식장, 예식비 부담 줄여

천홍희 기자 입력 2026-08-09 15:57:39 수정 2026-08-09 16:22:03 조회수 20

광주특별시가 운영하는 공공 예식장이 예식 비용을 줄이려는 예비부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광주특별시에 따르면 광주 청사의 야외 잔디광장 하루 이용료는 1만 원으로, 지난해 8팀에 이어 올 상반기에도 3팀이 광주청사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공공 예식장은 1일 1회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식일 기준 6개월 전부터 광주특별시 총무과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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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희
천홍희 chh@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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