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가 운영하는 공공 예식장이 예식 비용을 줄이려는 예비부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광주특별시에 따르면 광주 청사의 야외 잔디광장 하루 이용료는 1만 원으로, 지난해 8팀에 이어 올 상반기에도 3팀이 광주청사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공공 예식장은 1일 1회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식일 기준 6개월 전부터 광주특별시 총무과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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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