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과 관련해 동부권과 서부권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목포대와 순천대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전남 동부권과 서부권 9개 시민단체는 성명을 통해 "모든 지역민들은 자신의 생활권 안에서 중증, 필수 의료를 제대로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목포와 순천, 서남권과 동부권은 서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함께 손잡고 국가에 요구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정부 원칙에 따라 두 대학의 통합 계획을 조속히 확정하고, 정치권에서도 직접 사업을 챙겨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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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청 2진, 강진군, 장흥군, 함평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