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 오전 10시 30분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주택에서 전기공사를 하던 57살 남성이 숨졌습니다.
남성은 사설 전기업체 소속으로 사고 당시 전봇대에서 농업용 전기를 주택으로 연결하는 작업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작업 중 감전을 당한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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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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