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10) 광주의 한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방학 틈새 돌봄 사업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정 장관은 지난달부터 시작된 틈새 돌봄 사업이 아동의 돌봄과 식사 공백을 보완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현장 종사자들을 만나 돌봄 공백 해소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초등 틈새 돌봄 사업은 방학 기간 지정된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학생에게 돌봄과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 달 셋째 주까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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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