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권 시내버스 노선이 9년 만에 개편되는 가운데,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광주특별시는 오늘(10) 동구청에서 공청회를 열고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습니다.
개편안은 현재 103개인 시내버스 노선을 118개로 늘리고, 평균 배차 간격도 25분에서 20분으로 줄이는 방안입니다.
공청회는 내일(11) 서구와 남구, 내일 모레(12) 북구와 광산구에서 이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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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