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면식도 없는 이채원 양을 잔혹하게 살해한 장윤기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서명이 4만 7천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고 이채원 학생 추모모임에 따르면 어제(10) 오후 4시 기준 온·오프라인 서명 참여 인원 4만 7천 26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연령대별로는 10대 이하가 19%, 20대가 41.1%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단체는 오는 31일 예정된 장윤기의 결심공판에 앞서 서명 결과를 담당 재판부에 1차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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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