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광주특별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여수세계섬박람회 참석을 요청했습니다.
민 시장은 오늘(11) 세종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번 박람회는 광주전남 통합 이후 열리는 첫 국제행사"라며 "대통령이 참석하면 해양 강국을 향한 국가 의지를 보여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는 9월 5일 개막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세계 최초의 섬 주제 박람회로 섬의 특별한 가치와 미래 발전 가능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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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