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위기 소상공인 재기지원 사업인 'SOS 프로젝트'가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은행은 전남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맺고 해당 사업에 모두 50억원을 공급하기로 했으며 올 7월말 기준 총 69건, 15억 5천만원의 보증을 지원했습니다.
'SOS 프로젝트'는 경영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을 발굴해 자금지원과 채무조정 등 맞춤형 재기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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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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