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호남 반도체 생산시설을 오는 2029년까지 1차로 완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11) 세종시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예타 면제 등을 통해 내년까지 산단 계획 수립과 설계를 마치고, 군 공항 부지가 이전되는 즉시 착공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기후부를 중심으로 지역 내 재생에너지와 하수 재이용수 활용 등을 통해 전력과 용수 공급도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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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