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출을 위한 호남지역 권리당원 투표가 오늘(11) 시작된 가운데, 당대표 후보들이 광주와 전남 등에서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송영길 후보는 광주MBC 등 지역 언론사 인터뷰와 전남광주 필승 결의대회 등 오늘(11) 하루 광주와 전남에서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정청래 후보도 광주에서 어린이집총연합회, 보훈단체 관계자 등과 만나는 등 지역 당원들과의 현장 접촉을 이어갔습니다.
김민석 후보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을 찾아 출근 인사에 나서는 등 오는 15일 전체 권리당원의 3분의 1가량이 몰려 있는 호남 경선을 앞두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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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