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 저녁 6시 25분쯤 나주시 공산면의 한 재활용공장에서 70대 남성이 폐비닐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지게차 옆에서 900kg 가량의 폐비닐 하역 작업을 돕던 이 남성은 사고 후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지게차를 운전한 50대 남성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