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전역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가 어제(11) 기점으로 모두 해제된 가운데, 밤사이 열대야도 자취를 감추며 무더위가 한풀 꺾였습니다.
특히 여수와 완도 등 일부 지역은 23일 만에 열대야에서 벗어났습니다.
기상청은 고기압 세력 약화로 이중 열돔 현상이 해소된 덕분이라며, 다만 당분간 낮 동안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