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무대 예술인들이 직접 창작한 작품을 선보이는 '광주 청년 신작 예술제'가 오는 14일 '시어터 연바람'에서 개막합니다.
극단 '밝은밤'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여는 신작 예술제에는 연극단체 '아이엠'과 '쓰리몽키스', '제이 앤 제이 크루'와 '비엔 크리에이티브' 등 공모로 뽑힌 청년 예술인 4팀이 참여해 새로 창작한 연극과 음악극을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선보입니다.
공연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세부 공연 일정과 예매 정보는 극단 밝은밤의 공식 SNS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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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