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지역관광발전지수 평가에서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상위 2개 등급을 받은 곳은 여수와 순천 두 곳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151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관광수용력과 소비력, 정책역량 등을 평가한 결과, 여수가 1등급, 순천이 2등급을 받았고 나머지 전남 20개 시·군은 3등급 이하였습니다.
다만 목포와 담양, 완도는 관광소비력에서 2등급을, 강진과 곡성, 구례, 영암은 관광정책역량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