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경찰이 광복절을 맞아 이륜차 등을 이용한 폭주·난폭운전 특별단속에 나섭니다.
광주·전남경찰청은 오는 14일 저녁부터 광복절인 15일 새벽까지 주요 교차로와 예상 집결지에서 이륜차 등을 이용한 폭주·난폭운전 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폭주·난폭운전 행위 외에도 음주운전과 소음, 불법구조변경 행위 등에 대해서도 단속을 병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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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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