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당 선관위, 전진숙 '불법 전화방' 의혹 기각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8-12 19:12:40 수정 2026-08-12 19:24:09 조회수 46

민주당 8·17 전당대회 선관위가 광주 북구을 지역위원회 사무실의 '불법 전화방' 운영 의혹 등 전당대회 경선 관련 신고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정청래 후보 측은 해당 사무실에서 김민석 후보 지지 활동은 물론 금품 제공까지 약속됐다고 고발했으나, 당 선관위는 제출된 녹취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전진숙 의원은 악의적인 유도신문으로 만든 녹취라며 반발했고, 선관위가 최종 기각 결정을 내리면서 논란은 일단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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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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