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정부·기업, 호남 반도체 전력공급 협약 맺어

천홍희 기자 입력 2026-08-12 15:22:36 수정 2026-08-12 17:20:36 조회수 60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정부와 광주특별시, 한전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협약을 맺었습니다.

광주특별시는 오늘(12) 서울 한국전력공사에서 '호남권·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력공급 협약'을 체결하고 전력 공급에 필요한 인허가와 설비 구축 등 기관별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호남권 반도체 산단에 6GW 이상의 규모의 전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오는 2029년부터 3GW를 우선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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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희
천홍희 chh@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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